서울역 롯데마트 광고판 ‘유라시아 철도 관문’으로 바뀌었다


기존 ‘롯데마트, 롯데아웃렛’ 광고판 철거
새 민자역사에 설치된 간판은 철거 못해

서울역 롯데마트 지붕의 새 광고판.

서울역 롯데마트 지붕의 새 광고판.

서울역 롯데마트 지붕의 옛 광고판.

서울역 롯데마트 지붕의 옛 광고판.

서울시는 13일 옛 서울역 뒤쪽 롯데마트 건물(옛 민자역사) 지붕의 광고판이 지난 8월30일부터 바뀌었다고 밝혔다. 광고판의 내용은 기존에 ‘롯데마트’, ‘롯데아웃렛’이었던 것이 ‘서울역 유라시아 철도 관문’, ‘찻길에서 사람길로 서울로 7017’로 바뀌었다.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7월 <한겨레> 와의 인터뷰에서 “지금 크게 보이는 마트, 아웃렛 간판을 치우고 ‘대륙 철도의 출발역 서울역’으로 바꾸고 싶다”고 밝힌 바 있다. 그러나 새 민자역사에 설치된 아웃렛 간판은 그대로 유지된다.

김규원 기자 che@hani.co.kr, 사진 서울시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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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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