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춤신춤왕” 패럴림픽 개막식 센터였던 반다비 (영상)



평창동계패럴림픽의 마스코트 ‘반다비’가 9일 오후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개회식 무대에서 남다른 춤 실력을 선보였다.



이날 반다비는 시각장애인 이소정(15)양과 함께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. 이소정양의 노래가 끝난 후 남호초등학교,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학생들과 스트릿댄스팀 이너스크루의 신나는 공연이 이어졌고, 반다비도 음악에 맞춰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.

무대 한 가운데서 춤추는 반다비의 모습은 카메라에 가까이 잡히지 않았다. 그러나 소셜미디어 등에 반다비를 중심으로 촬영한 영상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. “탈을 쓴 상태인데도 춤 실력이 대단하다”는 반응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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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뉴스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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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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