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] “조미 관계의 새 력사” 주목하는 평양 시민들
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교도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교도 연합뉴스

역사적인 북-미 정상회담 이튿날인 13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 기관지 <노동신문> 은 관련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대결과 협박의 언어를 버리고 “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개척한 세기적 만남”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. 신문에 실린 화보 중 김정은 위원장이 환히 웃으며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과 악수하는 모습은 새시대로 나아가는 북-미 관계의 상징적인 장면 같다. 시민들은 신문과 스마트폰을 통해 관련 소식을 주의 깊게 살펴봤다. 외신들이 평양에서 보내온 현장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모아본다.

이정아 기자 leej@hani.co.kr

한 평양 시민이 13일 스마트폰으로 북-미 정상회담 관련 뉴스를 확인하고 있다. 평양/교도 연합뉴스

한 평양 시민이 13일 스마트폰으로 북-미 정상회담 관련 뉴스를 확인하고 있다. 평양/교도 연합뉴스

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6월 13일자 노동신문 1~4면. 연합뉴스

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6월 13일자 노동신문 1~4면. 연합뉴스

북한 노동신문은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악수하는 모습을 13일 보도했다. 김 위원장은 활짝 웃고 있는 반면, 볼턴의 표정은 굳어 있다. 연합뉴스

북한 노동신문은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악수하는 모습을 13일 보도했다. 김 위원장은 활짝 웃고 있는 반면, 볼턴의 표정은 굳어 있다.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평양 시민들이 13일 시내 지하철역에 비치된 노동신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. 13일 노동신문은 북-미 정상회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. 평양/AFP 연합뉴스

[화보] ‘세기의 담판’ 6·12 북-미 정상회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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